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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툴] 선술집 맵.

웹에 돌아다니는 이미지와 맵툴용 공개 라이브러리 등을 이용해서 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들어 보고 느낀 것은 역시 사용할 재료가 많아야 겠다는 것이군요... (그리드 사이즈는 기본 50으로 잡고 쓰면 대충 될 것입니다...)ps1.그런데 이런 작업을 할 때 마다 느끼는건데 왜 내가 만들면 뭔가 어설퍼 보이는 것일까요...

[에버론] 모어그레이브 대학

학자와 모험자라레스 이르'모어그레이브(Lareth ir'Morgrave)경이 738 YK 샨에서 대학을 설립하며 구상한 것은 "잊혀진 과거의 비밀을 밝혀내는 탑의 도시 가장 높은 탑에 위치한 지식의 등대"입니다. 처음 대학이 설립되었을때 진정으로 높은 수준의 교육을 한다기 보다는 밀수품을 빼돌리기 위한 위장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습니다. 모어그레이브 경...

[에버론] 글리터더스트 나이트클럽

글리터더스트 나이트클럽 글리터더스트는 샨에 위치한 운무에 싸인 나이트클럽으로 모험가에게 있어서 전설과도 같은 곳입니다. 보로만 이르'데인 경의 프로스트펠 모험이 이 곳에서 하룻밤을 즐긴 후 출발했으며, 운데어 왕실의 쌍둥이 렐(Wrel)과 레이(Wrey)가 드래곤리치로 여행을 가기 전 이 곳의 테이블 위에서 춤을 추었습니다. 점핑혼이라는 이름의...

D&D 4th에서의 플레이어 캐릭터에 대한 단상...

요즘 즐겁게 즐기고 있는 D&D 4th... 역시나 주위 사람들의 반응은 반반 인 듯 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고 있지요... 저도 가끔 약간은 이 정도로 게임화 된 것은 좀 아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하니까요... 역시 파워 시스템으로 가면서 누구나 약간의 위험은 가지고 시도해볼만한 디스암 등이 일부 파워...

지금 RPG계에 필요한 것은...

초보자에게 무엇을 권하느냐 등으로 시작한 논쟁이 오래가는 군요... 그래서 지금 RPG계에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결론은 간단하게 나왔습니다... 재미있는 컨텐츠가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과거 천일모험기처럼 모르는 사람이 봐도 재미있다고 느낄만한 컨텐츠가 지금 국내의 RPG계에는 없다...

간단한 룰 그리고 복잡한 룰...

간단한 룰은 과연 쉬운 것인가 그리고 복잡한 룰은 정말 어려운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것 같군요... 그래서 저의 생각을 정리해 보기로 했습니다...ㆍ간단한 룰  - 장점 : 작은 분량, 높은 자유도  - 단점 : 주먹구구식, 높은 자유도에서 오는 선택의 제약.일단 간단한 룰은 분량이 작은 편이기에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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