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NDSL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NDS] 아이언 마스터 1일차 감상(0)2009.10.09
- 오랫만의 한국 발매 게임이군요...(2)2009.09.23
- [NDS] 루미너스 아크 클리어(4)2008.11.24
- 경축 캐슬바니아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 한글화 정발(2)2008.09.19
- [NDS] 서몬나이트 2 시작...(0)2008.08.12
- 가족과 즐기는 게임 그리고 그 폐해(1)2008.07.23
- 가족들과 게임을 했습니다...(2)2008.07.15
- [NDS] 무한의 프론티어 클리어(0)2008.06.17
- 5월달 내가 구매한 게임들...(0)2008.06.03
- [NDS] 소마브링거 클리어(2)2008.05.28
- 게임 이야기
- 2009/10/09 10:56
국내 제작 DS 게임 아이언 마스터...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많은 시간 플레이 할 수 없어 겨우 초반 루트 정도만 진행한 상황이라 아직 평이 정확하기는 힘들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상황에서의 감상을 말하자면 절반의 만족 절반의 불만이랄까요...
일단 상점을 운영한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류라 호평할 만한데 문제는 시간 진행이 너무...
- 게임 이야기
- 2009/09/23 16:01
사실 그동안 잡다한 게임 몇개가 나오긴 했었지만 오랫만에 게임다운 게임이 나오는 듯 하군요... (어디까지나 DS 한정이지만...) 장르도 본인이 좋아하는 부류이고 해서 바로 예매 완료해버렸습니다... 솔직히 일러스트북 등은 필요없지만 그래도 예매해주는 것이 예의겠지요...솔직히 말해서 판매량에 큰 기대를 하기 힘들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선전해 주면...
- 게임 이야기
- 2008/11/24 09:47
구입해 두었던 게임을 조금씩 조금씩 클리어하자는 생각에 일단 당장 눈앞에 있는 루미너스 아크를 선택했습니다. 일부 신과 전투 등에서 음성도 지원하는 게임이기도 했고 턴제이기 때문에 적당히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기 때문이었지요...
일단 스토리적인 부분에서 보았을때 루미너스 아크는 꽤 재미있었습니다. 스케일이 갑자기 에픽으로 나가버려 좀 ...
- 게임 이야기
- 2008/09/19 16:59
또 일판을 구매해야하나 하고 고민하고 있었던 게임 중의 하나인 캐슬베니아가 정발되는 군요... 코나미가 갑자기 사랑스러워 지는 군요... 액션 게임이지만 그래도 스토리가 존재하니 역시 외국어보다는 한국어가 좋은 것이지요...10월 발매라는 듯 하니 남은 것은 기다리는 것일 듯 합니다...ps.그나저나 주인공이 여자라 좀 갈등이 되던 녀석이었는데 정발이 ...
- 게임 이야기
- 2008/08/12 12:11
서몬나이트 3의 오프닝에 끌려 시작하게된 서몬나이트 시리즈... 서몬나이트2가 DS로 됨으로 의해 이제 모든 서몬나이트 시리즈를 할 수 있게 되었군요. 사실 서몬나이트2의 경우 3에 나와주었기에 더욱 기대가 되는 녀석들이기도 했으니까요... (그러나 정작 3에서 이 녀석들이 나오는 모드를 활성화 시키지는 못했지만요...)
- 게임 이야기
- 2008/07/23 18:33
가족은 다시 집으로 집결하고 다시 가족들과 즐겁게 뇌단련을 하고 Wii 스포츠를 하며 놀고 있습니다... 열심히 몸을 움직여 Wii 스포츠의 체력단련도 다행히 27세를 유지하고 있고 이리저리 아직 몸이 녹슬지는 않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여하튼 가족과 게임을 즐기니 확실히 재미있지요. 패드만 잡고 깔짝거리던 시절보다는 양호합니다......
- 게임 이야기
- 2008/07/15 11:46
가족들과 게임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뭐 거창한 것을 한 것은 아니지만요. 일단 미국에 있던 동생과 조카가 귀국했기 때문에 가지고 있던 DSL과 몇몇 게임을 넘겨주고 가지고 놀라고 한 것이지요... 넘겨준 게임은 일단 아기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 닌텐독스... 일단 반응하긴 하는데 역시나 화면속의 존재에 대한 이해감이 떨어지는 덕분에 반응은 예상이하...
- 게임 이야기
- 2008/06/17 15:15
다른 게임은 다 미루어두고 무한의 프론티어를 클리어했습니다... 다른 게임들이 페이스가 좀 느려 가끔 답답한 점이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역시 무한의 프론티어 같은 게임은 경쾌한 것이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여하튼 게임을 마치고 회상을 해보면 한정된 자원을 정말 엄청나게 우려먹었다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 무한의 프론티어였습니다. 뭐 그러나 플레이어와 일...
- 게임 이야기
- 2008/06/03 10:06
어제 무한의 프론티어와 실황 프로야구 포터블 3가 도착함으로 의해 예약분을 포함한 전월분 게임이 전부 도착했군요... (마파와 베이징올림픽을 제외하면 3, 4월에 예약한 물건...) 문제라면 시간이 없어서 하지를 못하고 있다는 것이 되겠군요... 뭐 그래도 무한의 프론티어는 기대했던 녀석이기에 해봤습니다... 일단 남X캡과 같이 패드와...
- 게임 이야기
- 2008/05/28 15:21
중간에 갑자기 어려워져서(노가다를 필요로해서) 그만두었던 소마브링거를 클리어 했습니다. 일단 클리어 전에 네타를 당했었기에 결말에 대해알고 있긴 했지만 분위기적으로 해피엔딩이 될 듯했던 게임이 미묘하게 끝난다는 점에 약간 당혹했습니다... 스토리적으로도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캐릭터의 비중이 미묘한 편이어 이야기는 완결이 되었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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