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등등
- 2008/04/01 08:46
요즘들어 갑자기 일도 많아지고 해서인지 몸도 마음도 난조가 되어버린 듯 해서 무엇인가 안정제의 역할을 할 것이 필요한 듯 하군요... 운동을 해볼까 했는데 시간이 없고 돈도 아까워서 그다지 끌리지 않는 군요... 그렇다고 해서 평소 취미로 즐기는 것은 거의 움직임이 필요없는 것이라 어깨결림 등의 증상이 호전되는 경향은 안보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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