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雨の圖書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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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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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페르소나4 클리어...

고생 고생해서 진엔딩 루트로 클리어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감흥은 3를 클리어했을때 보다는 못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공이 우는 전우를 뒤로하고 홀로 흘쩍 떠나가는 것이 좀 아쉽다고 할까요... 3에서야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으니 할 수 없지만 4에서는 그것도 아니며 특별한 관계인 사람도 있으면서 참 가뿐하게 떠나주는 군요...일단 스토리 적으로...

[PS2] 페르소나3와 페르소나4의 오프닝을 보고 생각한 점...

페르소나4를 하다보니 갑자기 페르소나3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페르소나3의 오프닝을 찾아서 보았습니다. 오랫만에 봐서 그런지 느껴지는 것은 페르소나3의 애니메이션은 역시 돈을 적게 들인 티가 나고 4에서는 3가 성공해서인지 애니메이션에 공을 들인 티가 나는 군요. 뭐 3의 그 심플한 것도 나름대로의 멋이긴 하지만 가끔 좀 썰렁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

[PS2] 페르소나4 4일차...

전투는 안하고 열심히 커뮤니티 활동만을 하게된 페르소나4 4일차였습니다... 일단 커뮤니티 공략을 안보고 하다보니 참 선택 하나하나가 괴롭군요... 나름대로 이 캐릭터에는 이게 최고야라고 선택했는데 반응이 안좋은 것을 보면 나의 안력이 잘못된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어버리는 군요... 가끔씩 자포자기식의 대답을 골랐더니 3개가 띠링할때는 참... (뭐 원...

[PS2] 페르소나4 3일차...

고생을 해서 칸지를 구출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커뮤 공략중이지요. 일단 지금까지 해오면서 캐릭터들을 보고 느낀 점이라면 여성 캐릭터들은 3에 비해 포스가 떨어진다는 이 떨어지는군요. 역시 회장님처럼 카리스마있는 여성도 없고 후카같이 보호해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 캐릭터도 없군요... (그래도 치에는 귀엽군요...)그에 비해 남성진은 3에 비해 참 볼...

[PS2] 페르소나4 2일차...

이런 저런 변경사항 때문에 절망한 어제를 상기하며 다시 시작한 페르소나4 유키코의 성을 클리어 했습니다. 노가다가 귀찮아서 조금만 하고 올라갔는데 역시나 힘들더군요...일단 유키코의 성은 설마했던 중간보스가 꽤 강해서 죽을뻔 했지만 마법연타와 소지 아이템을 동원하여 겨우 살아남았습니다. 물리내성이 있는 적이니 마법으로 속전속결하는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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