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 이야기
- 2008/06/14 22:33
오늘 아버지가 좀 당황스러운 일을 당해버렸군요... 갑자기 친구들로 부터 많은 전화가 오기 시작했는데 그 이야가 아버지의 친구라는 사람이 다른 아버지의 친구라는 사람에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했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그런 소식은 이리저리 퍼지고 집으로 확인전화는 오는데 아버지는 멀쩡히 살아있는 것이지요...이것은 과연 신종 보이스 피싱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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