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호품 이야기
- 2008/08/11 14:43
부모님 생신을 맞이하여 주말동안 뷔페 2연타를 뛰었습니다... 덕분에 주말동안 배가 터질듯한 경험을 하게 되었지요...일단 토요일 방문한 메리어트 호텔의 뷔페의 경우는 인테리어나 깔끔한 분위기가 괜찮았습니다. 사람의 숫자에 비해 조용한 것이 역시나 호텔 뷔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음식은 전반적으로 약간 짠 듯 했으나 저에게는 양호했습니다. 뭐...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