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雨の圖書館

ryuah.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태그 : 대항해시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대항온] 이것이 나의 애마~

나의 새로운 애마 상업용대형스쿠너입니다. 사실은 수송용고속스쿠너를 만들고 싶었으나 그것은 렙제 때문에 당분간 탈 수 없기에 무리라고 판정되어 대타로 만든 배지요... 돛은 원래 취향이면 검은색에 백색이나 금색 문장을 달았겠지만 잉글랜드 이벤트 종료하고 받은 미들튼 가문의 문장을 달아보기 위해 적색 계열의 돛을 한번 사용해 보았지요.일단 탑승 소감은 예전...

[대항온] 조선만랭 달성~

드디어 조선 만랭을 달성했습니다... 이로서 유일하게 15랭크가 된 스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단 조선 만랭이 되었으니 가장 첫 목표는 본인의 장래 애마가 될 상업용 대형 스쿠너를 만들기 위해 카리브해로 가는 것이 되겠군요...ps.조선 만랭을 달성하고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이제 전직해 볼까 하는 것...

[대항온] 대세를 만들기 위해 스킬 공개...

한번 무슨 스킬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정말 조선 이외에 별볼일이 없군요... 조선을 위해 그리고 최후의 즐거움을 위해 모험스킬은 나중에 올리기 귀찮은 것을 제외하면 지워버렸으니까요... 조선을 위해 최근 공예도 추가했다는 것 정도가 특이점일까요...ps. 왠지 오늘 내일 중으로 낚시는 비우대로 10랭크 찍을 수 있을 듯 하군요......

[대항온] 내가 대항해시대온라인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

개인적으로 본인이 대항해 시대에서 싫어하는 것은 2가지가 있군요. 우선 한가지는 무분별한 유해질... 말그대로 항구 앞을 봉쇄하고 해적질을 한다던지 등은 좀 개선의 필요가 있지 않나 합니다. 도시 바로 앞에서 해적질하는데 해당 국가의 군인들은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니까요. 다음으로 가장 싫어하는 것인데 저는 1인 항해를 가장 싫어합니다... ...

[대항온] 드디어 청상아리를 잡았습니다.

언제나 선원들이 낚시를 실패하면 청상아리 타령하기에 불평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청상아리를 잡았습니다. 낚시 9랭크가 되니 잡히긴 잡히는 군요. 그래서 쥐의 먹이로 변하기 전에 상점에 팔았는데 다랑어보다 가격이 싸군요... 전시품으로 만들 수 있다면 아파트에 장식해두겠지만 아마 무리일테니...ps.조선 노가다의 완료는 언제가 될지 알 수가 없군요...

[대항온] 캐쉬템이 나왔군요...

일단 나온 상품들을 보니 예상보다는 평범하다는 것이 개인적인 소감입니다. 일단 숙련도나 경험치 부스터 계열은 충분히 예상 가능한 것이었고 선박속도 부분은 일본에도 있었다고 하니 예상 가능한 영역이었겠지요.생산보조 쪽은 현재 2개의 아이템이 보이는데 일단 반드시 대성공을 하게 해주는 템은 나름대로 좋다고 생각되는 군요. (다만 가격이 1200원이라 좀.....

[대항온] 조선 13랭 달성...

이리 저리 타임로스가 많아 예정보다 좀 느려지긴 했지만 조선 13랭이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삼부크는 953대...

[대항온] 앞으로 남은 숫자는....

오늘도 열심히 조선 노가다를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별다른 일도 없는 대항온 라이프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어제 실수로 키를 건드려서인지 잠깐 자리를 비웠다 돌아와 보니 npc 사이에 난파되어 있더군요... 조선 중이라 보험 등급도 0으로 해두었는데 말이지요... 그래도 다행이라 할 만한 일은 실질적으로 큰 피해는 없는 듯 하군요... 비싼...

[대항온] 드디어 레벨업...

드디어 조선 12랭크가 되었습니다... 이제 다음 랭크로 가기 위해 만들어야 하는 삼부크는 334척... 대충 1척당 로스타임을 감안해서 15분으로 잡으면 5010 분... (83시간 30분)... 역시 발주서가 어느 정도 쌓이면 자금으로 전환하기 위해 유럽으로 돌아가는 것을 한번 감안해 봐야 겠군요...ps1. 중간 중간 전투도 하기 위해 가지고 온 ...

[대항온] 잔지발로 돌아갔습니다...

일단 1차 목표인 학교는 졸업했고 아파트도 레벨2로 만들었기에 마음의 고향 잔지발로 돌아왔습니다... 역시 과거보다는 사람이 좀 있더군요... 하루 종일 홀로 조선하던 시절에 비하면 다른 사람도 있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지요... 여하튼 오랫만에 다시 시작한 조선 작업은 역시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입니다... 대충 12분 마다 잠깐 조작해주고 책보면 되니까...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