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전화를 받았습니다. 세상 이야기

뭐 무슨 설문조사기관 어쩌고 하는데 심심풀이로 응답해주기로 하고 계속 들었습니다. 일단 다 듣고 내린 결론은 아마도 대선 출마를 결심한 야당 쪽에서 돈주고 하는 설문조사구나 하는 것.

일단 문모씨를 한번도 선택안했는데 가장 많이 들은 이름은 박모 후보와 문모 후보. 문항이 전자에 호의적이지 않으니 아마도 후자일 가능성이 가장 크겠군요. 덤으로 안모씨에 대한 떠보기도 있고 그다지 재미는 없었습니다. 좀 깨고 노골적인 설문조사였으면 아마 더 재미있었을텐데 말이지요.

http://koreajoongangdaily.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x?aid=2956960&cloc=joongangdaily|home|top

그리고 뉴벨용 뉴스~ 북한의 김원수 부인의 정체가 공개되었나 보군요. 왠지 과거의 모습은 대학 선배가 생각나고 현재의 모습은 후배가 떠오름...

덧글

  • 海凡申九™ 2012/07/27 11:13 # 답글

    얼굴윤곽은 괜찮아도 코가 복없게 생긴 것을 보니 30줄에 들면 운지찍겠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