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 4일쨰(?) 게임 이야기

라고는 하지만 엄밀히 3일은 구단만 만들고 방치... 덕분에 어제 밤 들어가 보니 리그 9위에 연패의 길을 가고 있더군요... 그래서 이것 저것 하나 씩 해봤는데 또 다시 삽질의 연속... 포인트는 감독카드를 사본다고 해서 선수 10명분을 낭비해버렸군요. 덕분에 팀은 여전히 삽질 타선에 삽질 투수... (마무리는 1성 최약체 투수...)

ps1.
사실 무엇보다 문제는 누가 좋은 선수인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해서 대충 하는 것이고 선수 선택의 폭도 없다 보니 스탯도 제대로 안보는 게으른 플레이에 문제가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요...

ps2.
이건 좀 참아주길...

덧글

  • 떠돌 2010/03/31 10:52 # 답글

    GM이 센스가 좋아요 ㅋㅋ
  • 時雨 2010/03/31 10:53 #

    개발자의 인권을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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