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게임 구입 & 첫소감 게임 이야기


오랫만에 게임을 구입했습니다... 덤으로 L,R키가 먹통이 된 NDS도 수리했습니다... 지출이... ㅜㅜ

일단 구입한 게임은 NDS로 룬팩토리 정발판, 무한의 프론티어 Exceed, 포켓몬 소울실버의 3종 세트이고 PSP로는 절대 히어로 개조 계획입니다...

일단 룬팩토리 정발판은 일단 일판으로 클리어한 상태라서 봉인 중...

무한의 프론티어 Exceed는 기존 작과 큰 차이는 못느끼겠지만 역시 사용 가능한 캐릭터가 늘고 전작의 적을 그나마 사용 가능해서 나름대로 즐거운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기술 세트가 변경 가능해서 좀더 다양한 시험을 해볼 수가 있겠더군요... (라고는 하지만 마찬가지로 봉인 중...)

포켓몬 소울실버는 광고영상을 보고 그래 구입하자는 생각이 들어서 홧김에 구입해 버린 물건으로 결국 요즘은 이 쪽에 전념 중입니다. (그러나 아직 최강포켓몬은 11레벨... 첫번째 마을도 클리어 안했으니...) 솔직히 말해 이 녀석은 본품보다는 덤에 끌려서 구입한 거니...

다음으로 PSP의 절대 히어로 개조 계획은 히어로 커스터마이징에 끌려서 구입해봤는데 생각외로 커스터마이징의 폭은 넓지 않을 듯 하군요... 그러나 그럭저럭 할만할 듯 한 느낌입니다... (다만 제약 사항이 좀 많아 나중에 메뉴얼을 한번 정독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정발된지 얼마 안되서인지 국내 사이트에 정보도 별로 없고요...)

ps.
요즘 나온 ps3가 그런건지 예전에 봤던 것 보다 참 작아졌더군요... 그러나 살 생각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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