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雨の圖書館

ryuah.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ORPG 마스터링을 하며 느끼고 있는 점은... TRPG 이야기

역시 본인은 심각하게 게으르다는 것이군요... 타임 리밋 없이 이것 저것 가지고 노는 것은 좋아하나 제약이 걸리니 의욕 감소... 뭐 그 이전에 이야기꾼이 못된다는 점도 심각한 부분이긴 하지만요... 역시 PC로 선호하는 것도 주연보다는 조역 스타일의 PC이고 이리저리 흘러가는데로 끌려가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긴 하겠지요...

플레이 소재로 삼기 위해 최근 열심히 소설과 만화 등을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일부 쓸만한 것을 발굴하긴 했지만 급작스럽게 시작한 캠페인의 기본 세계관에서 써먹기는 조금 곤란해 보여 보류해야 할 듯 하군요... (그 이전에 소재가 될만한 내용이 좀 적은 편인 부분도 있으니까요...)

ps1.
그 이전에 플레이어들의 불참으로 플레이 휴식이 많은 것도 좀 걸리긴 하군요... 게으르기 때문에 방임하니 생기는 결과인 듯...

ps2.
마음 편히 DND 4th 플레이어를 하고 싶은데 팀이 없어요... ㅜㅜ

ps3.
자작 캠페인의 세계를 정리해서 만들어 두어야 할 듯 한데 그것 역시 귀찮은 상황... (애초에 지금 팀의 세계관은 회사에서 2시간 동안 적당히 뚝딱 하고 당일치기로 만든 것이다 보니...)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ryuah.egloos.com/tb/4230398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