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본인은 심각하게 게으르다는 것이군요... 타임 리밋 없이 이것 저것 가지고 노는 것은 좋아하나 제약이 걸리니 의욕 감소... 뭐 그 이전에 이야기꾼이 못된다는 점도 심각한 부분이긴 하지만요... 역시 PC로 선호하는 것도 주연보다는 조역 스타일의 PC이고 이리저리 흘러가는데로 끌려가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긴 하겠지요...
플레이 소재로 삼기 위해 최근 열심히 소설과 만화 등을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일부 쓸만한 것을 발굴하긴 했지만 급작스럽게 시작한 캠페인의 기본 세계관에서 써먹기는 조금 곤란해 보여 보류해야 할 듯 하군요... (그 이전에 소재가 될만한 내용이 좀 적은 편인 부분도 있으니까요...)
ps1.
그 이전에 플레이어들의 불참으로 플레이 휴식이 많은 것도 좀 걸리긴 하군요... 게으르기 때문에 방임하니 생기는 결과인 듯...
ps2.
마음 편히 DND 4th 플레이어를 하고 싶은데 팀이 없어요... ㅜㅜ
ps3.
자작 캠페인의 세계를 정리해서 만들어 두어야 할 듯 한데 그것 역시 귀찮은 상황... (애초에 지금 팀의 세계관은 회사에서 2시간 동안 적당히 뚝딱 하고 당일치기로 만든 것이다 보니...)
플레이 소재로 삼기 위해 최근 열심히 소설과 만화 등을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일부 쓸만한 것을 발굴하긴 했지만 급작스럽게 시작한 캠페인의 기본 세계관에서 써먹기는 조금 곤란해 보여 보류해야 할 듯 하군요... (그 이전에 소재가 될만한 내용이 좀 적은 편인 부분도 있으니까요...)
ps1.
그 이전에 플레이어들의 불참으로 플레이 휴식이 많은 것도 좀 걸리긴 하군요... 게으르기 때문에 방임하니 생기는 결과인 듯...
ps2.
마음 편히 DND 4th 플레이어를 하고 싶은데 팀이 없어요... ㅜㅜ
ps3.
자작 캠페인의 세계를 정리해서 만들어 두어야 할 듯 한데 그것 역시 귀찮은 상황... (애초에 지금 팀의 세계관은 회사에서 2시간 동안 적당히 뚝딱 하고 당일치기로 만든 것이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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