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이 뿌린 떡밥, 맛있게들 드셨나요? by 자그니
개인적으로 보았을때 신해철의 이번 북한에 대한 글은 자충수입니다. 아무리 좋게 해석해줘도 용납할 수 있는 선은 넘어버렸고 그를 수습하는 방법역시 정당하다고 보기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만일 이를 언론사를 낚기 위한 떡밥이라고 해서 웃어 넘길 일이라고 생각됩니까? 이러한 것이 허용된다고 생각되면 앞으로 특정인들이 어떤 망언을 한 후 사실은 그게 아니라 낚시였다고 고백했을때 똑같이 웃으며 받아 넘길 수 있겠습니까?
개인적으로 보았을때 신해철의 이번 북한에 대한 글은 자충수입니다. 아무리 좋게 해석해줘도 용납할 수 있는 선은 넘어버렸고 그를 수습하는 방법역시 정당하다고 보기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만일 이를 언론사를 낚기 위한 떡밥이라고 해서 웃어 넘길 일이라고 생각됩니까? 이러한 것이 허용된다고 생각되면 앞으로 특정인들이 어떤 망언을 한 후 사실은 그게 아니라 낚시였다고 고백했을때 똑같이 웃으며 받아 넘길 수 있겠습니까?
태그 : 신해철








덧글
쿠라사다 2009/04/09 10:54 # 답글
넘어가야 된다고 주장하니 어쩌겠습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계속 비판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웃긴거 아닌가요? 2009/04/17 11:45 # 삭제 답글
개인적으로 보았을때 님의 말은 자충수입니다. 아무리 좋게 해석해줘도 이해불가이고 수습도 안됩니다...누구나 이런 글 쓸수 있지요... 님이 않좋게 보는 사람 욕할 수 있듯이 누구나 자유가 있습니다... 물론 공인의 망언이 문제의 소지가 있겠지만.. 더 큰 망언과 거짓말을 지껄이고도 떳떳이 파란집에 기거하는 쥐새끼도 있는데 뭐 문제 될게 있겠습니까??
평상시라면 욕하겠지만 .. 지금 시국엔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용기가 더 칭찬받는 분위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