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雨の圖書館

ryuah.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PS2] 페르소나4 클리어... 게임 이야기

고생 고생해서 진엔딩 루트로 클리어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감흥은 3를 클리어했을때 보다는 못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공이 우는 전우를 뒤로하고 홀로 흘쩍 떠나가는 것이 좀 아쉽다고 할까요... 3에서야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으니 할 수 없지만 4에서는 그것도 아니며 특별한 관계인 사람도 있으면서 참 가뿐하게 떠나주는 군요...

일단 스토리 적으로 보았을때는 초반의 코믹한 텐션은 좋았지만 후반에 와서는 좀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기억에 남는 것은 페이크 범인 1호의 경우 얼굴이 나오기에 커뮤나 퀘스트 캐릭터일까 해서 볼때마다 말을 걸어주었던 기억이 나는 군요... 페이크 2호야 워낙 뜬금 없어 좀 뭐한 느낌이었고 진범인으로가서는 과연 이것을 추리 스토리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일단 공략을 안보면 진범 루트로 가기는 좀 힘들어 보이는 부분도 있더군요...)

ps.
일단 2회차를 익스퍼트 난이도로 시작시켜두고 마음편히 슈로대Z 플레이로 복귀했습니다... 다만 역시 오랫만의 슈로대는 역시 좀 졸리더군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ryuah.egloos.com/tb/3982793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