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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페르소나3와 페르소나4의 오프닝을 보고 생각한 점... 게임 이야기

페르소나4를 하다보니 갑자기 페르소나3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페르소나3의 오프닝을 찾아서 보았습니다. 오랫만에 봐서 그런지 느껴지는 것은 페르소나3의 애니메이션은 역시 돈을 적게 들인 티가 나고 4에서는 3가 성공해서인지 애니메이션에 공을 들인 티가 나는 군요. 뭐 3의 그 심플한 것도 나름대로의 멋이긴 하지만 가끔 좀 썰렁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는 것이었으니까요...

ps.
주인공은 인간같지 않은 P3의 쪽이 마음에 들고 여성도 P3의 쪽이 임팩트가 있어 좋은데 조역 남성 쪽은 P4의 승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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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꽃가루노숙자 2008/11/07 14:02 # 삭제 답글

    전 오히려 음악(트럼펫이 소스로 나오는) 때문인지 3(FES)의 오프닝이 눈돌아가게 더 화려했다는 기억이 있군요.(지금 확인을 못하는 것은 집을 떠나간 동생군에게 있기 때문) 뭔가 획획하고 화면 전환, 구도 전환이 더 화려했던 것 같은데 말입죠.
  • 時雨 2008/11/08 11:31 # 삭제

    뭐 처음 봤을때는 화려했는데 지금 4의 오프닝과 비교해보면 왠지 돈을 아껴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지요. 당시만 해도 아틀러스 돈에 쪼들려 저예산으로 만든 것이 P3라는 소리도 돌았고.
  • 작은소망의아스카 2008/11/07 16:08 # 답글

    전 오히려 3편의 오프닝이 더 좋은데요 'ㅁ';; 취향차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時雨 2008/11/08 11:30 # 삭제

    저도 3편의 오프닝을 더 좋아하지요. 다만 같이 두고 비교해보면 애니 자체에는 돈을 별로 안쓴것 처럼 보인다는 것...
  • 크루세닌 2008/11/12 10:13 # 답글

    3애니에 돈을 안들인것같이 보인다는 점에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ㅅ; 그땐 마냥 좋았는데 4 나오니까 확실히 비교되더라구요.;;
    전 인간미가 물씬(?) 느껴지는 4가 아주 쬐금 더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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