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변경사항 때문에 절망한 어제를 상기하며 다시 시작한 페르소나4 유키코의 성을 클리어 했습니다. 노가다가 귀찮아서 조금만 하고 올라갔는데 역시나 힘들더군요...일단 유키코의 성은 설마했던 중간보스가 꽤 강해서 죽을뻔 했지만 마법연타와 소지 아이템을 동원하여 겨우 살아남았습니다. 물리내성이 있는 적이니 마법으로 속전속결하는 편이 속편한 것이었지요... 그 와중에 요스케가 쓰러지긴 헀지만요... 뭐 그래도 어제의 실패를 경험삼아 조심스럽게 진행하니 그럭저럭 할만하군요. 약간 노가다를 해서 장비를 갖추어 주니 꽤 버틸만 하더군요
뭐 그래도 노가다가 부족했는지 유키코의 그림자 상대는 꽤나 힘들었습니다. 13레벨로 들어가서 살아남은 것은 주인공 1인인 상태로 클리어 했습니다. (당연히 아이템 소비를 열심히 해가며 겨우 살아남았지요...) 일단 클리어의 핵심은 빙결공격을 가진 치에지만 화염 공격에 약점을 가진 치에는 양날의 칼이었지요. 결국 치에로 왕자님을 기절시키고 약점을 방어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겟지요. (뭐 결국 요스케와 치에는 쓰러졌지만요...)
ps1. 비오는날 상점가의 잡화상앞에 있는 캡슐뽑기 기계를 이용이 가능하더군요... 그런데 이용하니 하루가 날라갔습니다... 뭐 아이템과 보물상자 열쇠를 획득하긴 했지만요...
ps2. 보물상자 열쇠가 다 떨어진날 들어간 던젼에 보물상자의 출현 숫자는 5개... 한층에 2~3개의 레어박스가 나온 것을 보고 혹시나 일반 상자에서 열쇠안나오나 열심히 돌아다녔으나 역시나 안나오더군요...
태그 : 페르소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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