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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안의 Wii 플레이... 게임 이야기

여전히 가족과 즐겁게 Wii를 즐기고 있습니다... 즐기는 소프트는 여전히 Wii 스포츠 한개... 엘레비츠는 어렵다하고 레이맨은 재미없다고 하는 군요... (뭐 사실 본인도 Wii 스포츠에 비하면 재미없다고 생각되긴 합니다...)

일단 매일 매일 즐기는 것은 즐거운 체력측정... 그동안 20대를 킵했으나 토요일에는 테니스 벽치기가 나와 페이스가 흐트려저 순식간에 40대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래도 일요일에 다시 22세로 상승해서 만회할 수 있었지요... 이제 부모님과 동생도 점차 익숙해지는지 조금씩 나이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Wii 스포츠 중 가족 들이 좋아하는 순위를 말하자면 일단 1위는 볼링, 2위는 테니스군요. 볼링은 간단하며 핀을 넘어트리는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는 점에서 테니스도 공을 치는 것이 즐겁다고 합니다... 그에 비해 사랑받지 못하는 스포츠는 복싱과 야구... 일단 야구는 야구라는 스포츠에 흥미가 없어서인 듯 하고 복싱 역시 마찬가지겠지요... (동생은 복싱이 힘들다고 싫어하더군요...)

ps1.
Wii용으로 정발된 SSX Blur를 구입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러나 이번 토요일 좀 더 뇌단련이 발매되는 군요... 그래서 그 날 까지 구입을 미뤄야 할 듯 합니다... 덤으로 PSP용으로 나온 건담 배틀 시리즈의 최신작도 구매해야 겠군요...

ps2.
주말에는 사촌동생도 놀러왔어서 같이 Wii를 즐겨보았습니다. 역시 체감형 게임은 어른들도 신기해 하더군요. 덕분에 기존 게임보다 반응은 좋은 듯...

ps3.
동생은 실재로 테니스를 배우러 가보는 것을 권유하더군요... 그러나 장비값과 시간을 생각하면... 그 이전에 어디서 배우는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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