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곤본
유일하게 Str에 +2를 받는 종족으로 전사를 하기에도 유용하고 Cha +2가 있기에 팔라딘을 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HP가 절반 이하가 되면 명중굴림에 +1이 들어가고 힐링서지의 경우 con 수정치가 추가로 들어가는 등 여러모로 근접전에 유용한 능력이 많다고 봅니다. 브레스도 있어 초반에도 다수의 적을 상대할 수 있는 등 여러모로 좋은 클래스라고 생각됩니다. 기본적으로 스트라이커로서의 역할 수행이 적당한 종족이라고 생각되어 지는 군요.
ㆍ능력 : +2 Strength, +2 Charisma
ㆍ이동 : 6 칸
ㆍ시야 : 보통
ㆍ언어 : Common, Draconic
ㆍ스킬 : +2 History, +2 Intimidate
ㆍDragonborn Fury : 블러디드(HP 절반 이하) 상태에서 명중굴림에 +1 종족 보너스
ㆍDraconic Heritage : 힐링서지로 의해 치료되는 HP에 con 수정치가 더해짐
ㆍDragon Breath : 인카운터 파워로 브레스 사용
2. 드워프
과거에 비해 일장일단이 있었지만 여전히 드워프는 다양한 면에서 유용한 종족이라고 보입니다. 과거에는 전사로 유용한 종족이었으나 이번 4th의 드워프는 무거운 갑옷에 특화되어 있으며 Wis에 +2가 붙기 때문에 클레릭 혹은 팔라딘 쪽이 더욱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디펜더에 특화된 종족이라는 것이 저의 소감이군요.
ㆍ능력 : +2 Constitution, +2 Wisdom
ㆍ이동 : 5 칸
ㆍ시야 : 로-라이트 비전
ㆍ언어 : Common, Dwarven
ㆍ스킬 : +2 Dungeoneering, +2 Endurance
ㆍCast-Iron Stomach : 독에 대한 내성굴림에 +5 종족 보너스
ㆍDwarven Resilience : 세컨드 윈드(힐링 서지 사용 등)을 스탠다드 액션이 아닌 마이너 액션으로 사용
ㆍDwarven Weapon Proficiency : 스로잉 해머와 워해머에 숙련
ㆍEncumbered Speed : 갑옷이나 무게로 의한 이동력 감소가 없음
ㆍStand Your Ground : 강제로 움직여지게 되었을때 그 거리가 1 감소. 넘어지게 되었을 경우 내성굴림을 하여 버틸 수 있음.
3. 엘라드린
기본종족으로 편입된 엘라드린은 과거 엘프가 차지하고 있던 아케인 마법 이용자로서의 입지를 독점해버렸습니다. (엘프는 마법 특화가 사라지게 되었지요...) 기본적으로 단거리 순간이동능력을 가지고 있어 근접전이 위험한 위저드에 가장 특화된 종족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위저드의 엄청난 추락으로 과연 얼마나 좋을지는 모르겠군요...
ㆍ능력 : +2 Dexterity, +2 Intelligence
ㆍ이동 : 6 칸
ㆍ시야 : 로-라이트 비전
ㆍ언어 : Common, Elven
ㆍ스킬 : +2 Arcana, +2 History
ㆍEladrin Education : 숙련 스킬로 하나를 더 지정할 수 있음
ㆍEladrin Weapon Proficiency : 롱소드에 숙련
ㆍEladrin Will : Will 방어에 +1 종족 보너스, charm 계열 내성굴림에 +5 종족 보너스
ㆍFey Origin : fey 타입으로 취급
ㆍTrance : 4시간의 명상으로 6시간 휴식의 효과를 획득. 명상중 주위 상황을 정상적으로 파악 가능
ㆍFey Step : 인카운터 파워로 5칸 순간이동
4. 엘프
과거 엘프의 주류가 지적이었던 것에 비해 이번 엘프는 자연 친화적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동력도 홀로 7칸이기에 전장을 누비며 적을 제압하는 것이 이번 엘프의 컨셉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가장 적합해 보이는 클래스는 레인저인데 이번 레인저는 상당히 강화되었기에 엘프 레인저는 상당히 유용할 것 같아보이는 군요. (레인저의 강화를 보며 드리즈트씨는 얼마나 강해져서 나올 것인가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ㆍ능력 : +2 Dexterity, +2 Wisdom
ㆍ이동 : 7 칸
ㆍ시야 : 로-라이트 비전
ㆍ언어 : Common, Elven
ㆍ스킬 : +2 Nature, +2 Perception
ㆍElven Weapon Proficiency : 롱보우 숏보우에 숙련
ㆍFey Origin : fey 타입으로 취급
ㆍGroup Awareness : 5칸 이내의 엘프가 아닌 아군의 Perception에 +1 종족 보너스
ㆍWild Step : 움직이기 어려운 지형에서도 shift (과거 5피트 이동) 가능
ㆍElven Accuracy : 인카운터 파워로 명중굴림을 다시 할 수 있음. (다시한 명중굴림을 사용)
5. 하프엘프
과거 최악의 종족이었던 하프엘프... 조금은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좀 애매한 종족은 분명하지요. 일단 +2 con, cha라는 것을 보아 추천할만한 클래스는 팔라딘과 워로드 정도겠지요... 과거처럼 타 종족에 비해 너무 뒤떨어지지는 않지만 특출나게 좋은 점도 없다는 면에서 아직도 하위권을 유지할만 하긴 합니다...
ㆍ능력 : +2 Constitution, +2 Charisma
ㆍ이동 : 6 칸
ㆍ시야 : 로-라이트 비전
ㆍ언어 : Common, Elven, 추가 1개 선택
ㆍ스킬 : +2 Diplomacy, +2 Insight
ㆍDilettante : 1레벨 선택한 클래스 이외 클래스의 at-will 파워를 인카운터 파워로 획득
ㆍDual Heritage : 인간, 엘프를 선결로 하는 피트 양자를 획득 가능.
ㆍGroup Diplomacy : 10칸 이내의 아군의 diplomacy 체크에 +1 종족 보너스
6. 하플링
이번 4th의 유일한 스몰 종족입니다. 그러나 스몰에 의한 패널티가 이전만큼 크지 않기 때문에 크게 나쁜 점도 없고 이동력 역시 다른 종족과 동일하니 특별히 부족한 부분도 없지요. 능력치를 보아 로그 정도가 가장 유용하지 않을까요.
ㆍ능력 : +2 Dexterity, +2 Charisma
ㆍ이동 : 6 칸
ㆍ시야 : 보통
ㆍ언어 : Common, 추가 1개 선택
ㆍ스킬 : +2 Acrobatics, +2 Thievery
ㆍBold : fear 효과에 대한 내성굴림에 +5 종족 보너스
ㆍNimble Reaction : 기회공격에 대한 방어에 +2 종족 보너스
ㆍSecond Chance : 인카운터 파워로 하플링을 향한 공격에 대한 명중굴림을 다시하게 만든다.
7. 인간
역시 일장일단이 생긴 종족중 하나인 인간... 다른 종족이 2개의 능력치 보너스를 받는 것에 비해 하나의 능력에 +2를 받는 다는 점은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그러나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원하는 클래스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는 유연성이 있기 때문에 여전히 다른 종족에 비해 유연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군요.
ㆍ능력 : 능력치 중 하나 +2
ㆍ이동 : 6 칸
ㆍ시야 : 보통
ㆍ언어 : Common, 추가 1개 선택
ㆍBonus At-Will Power : 선택한 클래스의 at-will 파워 한개를 추가로 획득
ㆍBonus Feat : 1레벨에 추가 피트 획득
ㆍBonus Skill : 클래스 스킬 중 하나에 대해 추가로 숙련
ㆍHuman Defense Bonuses : fort, refl, will 방어에 +1 보너스
8. 티플링
기본종족으로 추가된 티플링... 안타깝게 인기 순위에서는 하위권을 달리고 있군요... 역시 뿔이 너무 커진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워록이나 위저드가 유용해 보입니다만... 위저드는 상당히 추락했고 워록은 아직 자세히 보지 않아 뭐라 하기가 힘들군요...
ㆍ능력 : +2 Intelligence, +2 Charisma
ㆍ이동 : 6 칸
ㆍ시야 : 로-라이트 비전
ㆍ언어 : Common, 추가 1개 선택
ㆍ스킬 : +2 Bluff, +2 Stealth
ㆍBloodhunt : 블러디드 상태의 적에 대한 명중굴림에 +1 종족 보너스
ㆍFire Resistance : 5 + 레벨절반 의 fire resistance 획득
ㆍInfernal Wrath : 인카운터 파워로 전 라운드 자신을 공격한 적에 대한 명중굴림에 +1 종족 보너스. 명중시 카리스마 수정치가 추가 대미지로 들어감
유일하게 Str에 +2를 받는 종족으로 전사를 하기에도 유용하고 Cha +2가 있기에 팔라딘을 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듯 합니다. HP가 절반 이하가 되면 명중굴림에 +1이 들어가고 힐링서지의 경우 con 수정치가 추가로 들어가는 등 여러모로 근접전에 유용한 능력이 많다고 봅니다. 브레스도 있어 초반에도 다수의 적을 상대할 수 있는 등 여러모로 좋은 클래스라고 생각됩니다. 기본적으로 스트라이커로서의 역할 수행이 적당한 종족이라고 생각되어 지는 군요.
ㆍ능력 : +2 Strength, +2 Charisma
ㆍ이동 : 6 칸
ㆍ시야 : 보통
ㆍ언어 : Common, Draconic
ㆍ스킬 : +2 History, +2 Intimidate
ㆍDragonborn Fury : 블러디드(HP 절반 이하) 상태에서 명중굴림에 +1 종족 보너스
ㆍDraconic Heritage : 힐링서지로 의해 치료되는 HP에 con 수정치가 더해짐
ㆍDragon Breath : 인카운터 파워로 브레스 사용
2. 드워프
과거에 비해 일장일단이 있었지만 여전히 드워프는 다양한 면에서 유용한 종족이라고 보입니다. 과거에는 전사로 유용한 종족이었으나 이번 4th의 드워프는 무거운 갑옷에 특화되어 있으며 Wis에 +2가 붙기 때문에 클레릭 혹은 팔라딘 쪽이 더욱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디펜더에 특화된 종족이라는 것이 저의 소감이군요.
ㆍ능력 : +2 Constitution, +2 Wisdom
ㆍ이동 : 5 칸
ㆍ시야 : 로-라이트 비전
ㆍ언어 : Common, Dwarven
ㆍ스킬 : +2 Dungeoneering, +2 Endurance
ㆍCast-Iron Stomach : 독에 대한 내성굴림에 +5 종족 보너스
ㆍDwarven Resilience : 세컨드 윈드(힐링 서지 사용 등)을 스탠다드 액션이 아닌 마이너 액션으로 사용
ㆍDwarven Weapon Proficiency : 스로잉 해머와 워해머에 숙련
ㆍEncumbered Speed : 갑옷이나 무게로 의한 이동력 감소가 없음
ㆍStand Your Ground : 강제로 움직여지게 되었을때 그 거리가 1 감소. 넘어지게 되었을 경우 내성굴림을 하여 버틸 수 있음.
3. 엘라드린
기본종족으로 편입된 엘라드린은 과거 엘프가 차지하고 있던 아케인 마법 이용자로서의 입지를 독점해버렸습니다. (엘프는 마법 특화가 사라지게 되었지요...) 기본적으로 단거리 순간이동능력을 가지고 있어 근접전이 위험한 위저드에 가장 특화된 종족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위저드의 엄청난 추락으로 과연 얼마나 좋을지는 모르겠군요...
ㆍ능력 : +2 Dexterity, +2 Intelligence
ㆍ이동 : 6 칸
ㆍ시야 : 로-라이트 비전
ㆍ언어 : Common, Elven
ㆍ스킬 : +2 Arcana, +2 History
ㆍEladrin Education : 숙련 스킬로 하나를 더 지정할 수 있음
ㆍEladrin Weapon Proficiency : 롱소드에 숙련
ㆍEladrin Will : Will 방어에 +1 종족 보너스, charm 계열 내성굴림에 +5 종족 보너스
ㆍFey Origin : fey 타입으로 취급
ㆍTrance : 4시간의 명상으로 6시간 휴식의 효과를 획득. 명상중 주위 상황을 정상적으로 파악 가능
ㆍFey Step : 인카운터 파워로 5칸 순간이동
4. 엘프
과거 엘프의 주류가 지적이었던 것에 비해 이번 엘프는 자연 친화적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동력도 홀로 7칸이기에 전장을 누비며 적을 제압하는 것이 이번 엘프의 컨셉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가장 적합해 보이는 클래스는 레인저인데 이번 레인저는 상당히 강화되었기에 엘프 레인저는 상당히 유용할 것 같아보이는 군요. (레인저의 강화를 보며 드리즈트씨는 얼마나 강해져서 나올 것인가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ㆍ능력 : +2 Dexterity, +2 Wisdom
ㆍ이동 : 7 칸
ㆍ시야 : 로-라이트 비전
ㆍ언어 : Common, Elven
ㆍ스킬 : +2 Nature, +2 Perception
ㆍElven Weapon Proficiency : 롱보우 숏보우에 숙련
ㆍFey Origin : fey 타입으로 취급
ㆍGroup Awareness : 5칸 이내의 엘프가 아닌 아군의 Perception에 +1 종족 보너스
ㆍWild Step : 움직이기 어려운 지형에서도 shift (과거 5피트 이동) 가능
ㆍElven Accuracy : 인카운터 파워로 명중굴림을 다시 할 수 있음. (다시한 명중굴림을 사용)
5. 하프엘프
과거 최악의 종족이었던 하프엘프... 조금은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좀 애매한 종족은 분명하지요. 일단 +2 con, cha라는 것을 보아 추천할만한 클래스는 팔라딘과 워로드 정도겠지요... 과거처럼 타 종족에 비해 너무 뒤떨어지지는 않지만 특출나게 좋은 점도 없다는 면에서 아직도 하위권을 유지할만 하긴 합니다...
ㆍ능력 : +2 Constitution, +2 Charisma
ㆍ이동 : 6 칸
ㆍ시야 : 로-라이트 비전
ㆍ언어 : Common, Elven, 추가 1개 선택
ㆍ스킬 : +2 Diplomacy, +2 Insight
ㆍDilettante : 1레벨 선택한 클래스 이외 클래스의 at-will 파워를 인카운터 파워로 획득
ㆍDual Heritage : 인간, 엘프를 선결로 하는 피트 양자를 획득 가능.
ㆍGroup Diplomacy : 10칸 이내의 아군의 diplomacy 체크에 +1 종족 보너스
6. 하플링
이번 4th의 유일한 스몰 종족입니다. 그러나 스몰에 의한 패널티가 이전만큼 크지 않기 때문에 크게 나쁜 점도 없고 이동력 역시 다른 종족과 동일하니 특별히 부족한 부분도 없지요. 능력치를 보아 로그 정도가 가장 유용하지 않을까요.
ㆍ능력 : +2 Dexterity, +2 Charisma
ㆍ이동 : 6 칸
ㆍ시야 : 보통
ㆍ언어 : Common, 추가 1개 선택
ㆍ스킬 : +2 Acrobatics, +2 Thievery
ㆍBold : fear 효과에 대한 내성굴림에 +5 종족 보너스
ㆍNimble Reaction : 기회공격에 대한 방어에 +2 종족 보너스
ㆍSecond Chance : 인카운터 파워로 하플링을 향한 공격에 대한 명중굴림을 다시하게 만든다.
7. 인간
역시 일장일단이 생긴 종족중 하나인 인간... 다른 종족이 2개의 능력치 보너스를 받는 것에 비해 하나의 능력에 +2를 받는 다는 점은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그러나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원하는 클래스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는 유연성이 있기 때문에 여전히 다른 종족에 비해 유연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군요.
ㆍ능력 : 능력치 중 하나 +2
ㆍ이동 : 6 칸
ㆍ시야 : 보통
ㆍ언어 : Common, 추가 1개 선택
ㆍBonus At-Will Power : 선택한 클래스의 at-will 파워 한개를 추가로 획득
ㆍBonus Feat : 1레벨에 추가 피트 획득
ㆍBonus Skill : 클래스 스킬 중 하나에 대해 추가로 숙련
ㆍHuman Defense Bonuses : fort, refl, will 방어에 +1 보너스
8. 티플링
기본종족으로 추가된 티플링... 안타깝게 인기 순위에서는 하위권을 달리고 있군요... 역시 뿔이 너무 커진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워록이나 위저드가 유용해 보입니다만... 위저드는 상당히 추락했고 워록은 아직 자세히 보지 않아 뭐라 하기가 힘들군요...
ㆍ능력 : +2 Intelligence, +2 Charisma
ㆍ이동 : 6 칸
ㆍ시야 : 로-라이트 비전
ㆍ언어 : Common, 추가 1개 선택
ㆍ스킬 : +2 Bluff, +2 Stealth
ㆍBloodhunt : 블러디드 상태의 적에 대한 명중굴림에 +1 종족 보너스
ㆍFire Resistance : 5 + 레벨절반 의 fire resistance 획득
ㆍInfernal Wrath : 인카운터 파워로 전 라운드 자신을 공격한 적에 대한 명중굴림에 +1 종족 보너스. 명중시 카리스마 수정치가 추가 대미지로 들어감
태그 : DnD4th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