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 내가 구매한 게임들... 게임 이야기


어제 무한의 프론티어와 실황 프로야구 포터블 3가 도착함으로 의해 예약분을 포함한 전월분 게임이 전부 도착했군요... (마파와 베이징올림픽을 제외하면 3, 4월에 예약한 물건...) 문제라면 시간이 없어서 하지를 못하고 있다는 것이 되겠군요... 뭐 그래도 무한의 프론티어는 기대했던 녀석이기에 해봤습니다... 일단 남X캡과 같이 패드와 버튼의 조합일것이라 생각했는데 미리 기술 순서를 정해두고 버튼만 누르면 되는 방식이더군요... 예상과는 약간 틀리기는 했지만 익숙해지니 나름대로 할만한 듯 합니다. 게임 시스템 자체도 전투 이외에는 참 쉽게 만들었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버리는 군요... (그러나 무한의 프론티어는 시작전 네타는 거의 다 본 듯...)

다음으로 마리오파티와 베이징 올림픽은 일단 한글화된 정발 타이틀이니 구입... 마파만 잠깐 해봤는데 재미있더군요... 그러나 사람들 모아서 하기에는 적합한가 약간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과연 끝나기는 할것인가 하는 점에...) 덤으로 오늘 아침 포터블3도 잠깐 돌려보았는데 역시 PSP의 기대치는 PS2 수준의 화면이라는 인식이 있어서인지 기대했던것보다 영상면에서는 떨어지더군요... 다만 이번 작은 석세스에 마이라이프가 들어가 있으니 그것 하나만으로도 기대할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그렇지만 PSP의 조작감은 좋은 편이 아니기에 절망적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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