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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 유희왕 월드챔피언쉽 2008 & 젤다의 전설 구입 게임 이야기

사실 구입이야 저번주에 했지만 포스팅은 오늘... 클리어 못한 게임은 늘어나고 있지만 그래도 한글화 정발된 게임이기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게임은 안하고 유희왕 잡고 있군요... 역시 가볍게 잠깐 하기 좋은 게임이다 보니 다른 게임보다 부담없이 하기가 쉽군요... (컴퓨터의 엄청 짜증나는 카드 사용에 가끔 짜증이 나기는 하지만요...)

다만 컨텐츠의 다수가 조건을 만족해야 풀리는 듯 해서 어찌해야할지가 좀 막막하다는 것이 문제이군요... 뭐 공략이 되어 있는 사이트야 있긴 하지만 양이 많아서 보기가 좀 성가시기도 하니까요... (다수가 카드설명인듯...) 여하튼 엄청난 노가다를 필요로 하는 게임이다 보니 적당히 하면서 다른 게임과 좀 병행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희왕만 잡고 하다가는 카드 전부 입수하는데 몇달이 걸릴지 모르겠군요...)

다음으로 젤다의 전설... 포장만 뜯었지요... 아직 DS에 집어넣지도 않았습니다... 할게임이 넘치다 보니 집어넣을 엄두가 안나는 군요... 일단 소마브링거를 클리어 하면 해봐야 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소마브링거는 건너스로 시작했더니 마지막 보스에게 주는 데미지가 참 안습하게 떨어지는 군요... 왠지 시작을 잘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군요... (멀티플레이를 위해 보조적인 캐릭터를 선택한 것이지만 아무도 하려고 안하니 결국은 싱글 플레이... 역시 언어의 장벽은 무시하기 힘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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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슈나 2008/04/08 11:14 # 답글

    웃 젤다...지를까 말까 고민중인 상태 ㅠ_ㅠ
  • SeLeaf 2008/04/10 12:10 # 답글

    젤다 한글판을 다시 한번 살까 저도 고민 중입니다. 북미판으로 정말 재밌게 했었는데..^^; 코어 유저라면 이런건 좀 사줘야지 싶어서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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