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는 액션 RPG로 크게 특이한 점은 없고 이야기의 메인 스트림도 평범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점을 보면 역시 상당한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역시 언어가 일어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즐기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이 약간은 아쉬운 일이라고 할 수 있군요... 여하튼 귀여운 캐릭터 때문에 즐겁게 게임을 진행중인데 몇가지 의외인 사실이 존재하긴 하더군요. 예상외로 직위가 높은 녀석이 있고 예상대로 불쌍한 녀석도 있고 예상보다 활약이 없는 녀석도 있는 것이니까요.
직위 상의 캐릭터 순위
권력 순위
의외의 캐릭터가 최고의 권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히로인은 신원불명이니 과거 무엇이었는지는 몰라도 지금은...
스토리 비중
벨트는 과연 주인공인가 심각하게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를 이끌어 가는 것은 앞의 2명이고 주인공은 스토리에 끌려가는 군요...)








덧글
클라 2008/03/26 21:47 # 답글
어찌보면 불쌍한 주인공이네요.게임자체는 재미있어보여서 구입요망이긴 했는데 할게많아서 그런지 좀 나중에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