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227번으로 700명 이내에 들어서 야후 포스트잇 디스펜서라는 좌측의 이상한 물건. 그리고 방명록 이벤트에 당첨되어 상단에 위치한 네이버 핑퐁캘린터를 획득했군요. 중앙에 위치하는 것은 포스트잇과 자석단추 그리고 그 우측에 존재하는 것은 뱃지와 네이버 휴대폰 고리 그리고 다음의 꼬리표가 달린 정체 불명의 주황색 물건이군요... 결과적으로 말해 소길(小吉) 정도가 되었군요.
여하튼 들은 내용으로 인터넷과 사회현상의 경우는 내용적으로 말해서는 평범했습니다만 좋은 내용이었지요. 악플 따위는 하면 안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다음으로 새로운 것을 만드는 장인정신 쪽은 재미있었다고 봅니다. 다만 강의하신 본인도 말했지만 약간 행사 취지와는 동떨어진 듯한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 그래도 월드컵 경기장 관련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습니다. (일본 방송 분 동영상을 그냥 틀어주던데 과연 알아들은 사람은 얼마나 될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 사실 큰 기대를 안했기에 생각보다 많이 준비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저는 생선을 싫어하며 회를 못먹는 다는 것이었지요... OTL... 여하튼 대충 식사를 하고 오후 강좌를 듣기 위해 이동을 했지요. 애초 목표했던대로 블로그와 저작권 관련 내용을 듣기 위해 그냥 쪽 트랙B의 강좌를 들었습니다. (이것 저것 변경해서 듣는 사람도 많더군요.) 여하튼 B트랙의 2개 강좌는 어도비 사의 포토샵 CS3 선전과도 같은 부분이었습니다. 뭐 이리 저리 많이 발전하고 최적화했다고는 하지만 직접 써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얼마나 최적화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쓸일도 없으니까요...) 다음으로 사진 촬영에 광원 이용과 관련된 강좌는 꽤 재미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설명하느라 약간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재미있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디카가 없지요...) 마지막으로 오늘의 기대메뉴였던 블로그와 저작권 부분... 꽤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본인이 원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 약간 아쉬웠다고 할까요... (여하튼 오후 강좌들은 40분 제한이라는 빡빡한 일정에 제대로 된 내용을 담기 힘들었다고 보이는 군요...)
ps.
일단 설명하는 사양대로 라고 한다면 포토샵 CS3는 꽤 괜찮은 물건일 듯 합니다. 그러나 사용하기는 쉬운 일은 아닐거라 생각되는 군요.








덧글
알트아이젠 2008/03/16 22:58 # 답글
이번 행사는 조금은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이런 행사가 열렸다는것에 의의를 두고 다음번에는 부족한점을 보충했으면하는 바람이네요.
Hineo 2008/03/17 00:45 # 답글
트랙백 걸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