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정도 도착하지 않을까 생각했던 세계수의 미궁이 오늘 아침 도착했군요. 그러나 문제라면 아직 나는 세계수의 미궁 전편도 클리어를 못했다는 사실이군요. 해야할 게임은 많고 시간은 없고 참 고민되는 나날입니다. (역시 좋아하는 것은 아껴두는 버릇 탓에 재미있다고 생각되면 우선 뒤로 미루다 보니 계속 클리어를 못하게 되는 것일지도...)
![]() | ![]() |
일단 고속으로 세계수의 미궁에 돌입하고 2를 시작하는 것을 한번 심각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듯 하군요. 그러나 1을 클리어하는데 과연 얼마의 시간이 걸릴 것인가를 생각해 보면 내가 2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언제가 될지 계산이 안되는 군요. 뭐 그러나 될대로 되겠지요... (그러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아직 클리어 못한 게임의 수를 생각하면 OTL...)
ps. 핸드폰을 변경해서 폰카로 찍어보았는데 역시 폰카의 화질은 믿을 것이 못되는 군요...










덧글
슈나 2008/02/25 11:03 # 답글
엇 한글판인가요?
時雨 2008/02/25 11:08 # 답글
당연히 일판이지요... 그러나 개인적으로 한글화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타이틀이지요...
다스베이더 2008/02/25 13:36 # 답글
저는 오늘 배송 예정이라고 뜨더군요... 빨리 좀 도착했으면 좋겠습니다.Ps. 룬팩토리2 샀습니다. 이제 1년째 봄 28일인데 쥴리아와 유에 프로포즈 아이템 GET... 너무 빠른거 아닙니까!?!?
時雨 2008/02/25 14:48 # 답글
룬팩토리2의 1부의 경우는 아무래도 튜토리얼의 성격이 강해보이니 빨리 2부로 넘어갈 수 있게 만든 듯 합니다. (그러나 2부의 캐릭터보다 1부의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무척 아쉽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