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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사랑을 주체 못하는 상점 주인 더글라스 |
불량 대장간 주인 타냐입니다. 어찌 한 아이의 어머니가 되었는지 의문이 가는 캐릭터군요. 칼만 봐도 밥이 넘어간다고 할 정도로 칼을 좋아하더군요. 이미지로만 봐도 칼을 몇자루를 가지고 다니는지... 저런 어머니에게 자란 로이가 그래도 삐뚤어지지 않고 자라났다는 것이 참 장합니다...
다음으로 상점 주인인 더글라스씨... 마나의 아버지로 딸 사랑이 너무나도 극진합니다.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딸을 못넘긴다고 하는 군요... 이미지로 알 수 있듯이 건장합니다... 흥분하면 지진까지 일으킵니다... 그러나 의외로 요리도 하고 다재다능하다고 말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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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의 아저씨도 외견과 달리 나름대로 다재다능하여 악세사리를 만든다던지 별의 별 일을 다하는 군요. 젊어서 어떤 험난한 길을 걸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나름대로 성실히(?) 성직자의 길을 가고 있군요... 이쪽의 경우 딸이 2명인데 1명은 1부 공략 대상 중 한명인 도로시 다른 한명은 2부 공략 대상 중 하나인 카논이군요. 유전학의 기적으로 딸들은 아버지와 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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