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雨の圖書館

ryuah.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NDS] 룬팩토리 소감 게임 이야기

이런 저런 버그도 많았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게 진행한 게임 목장이야기 외전 룬팩토리입니다.  기억상실이 걸린 주인공은 기아에 허덕이며 방황하다 잘못 걸려 목장을 운영하며 주위의 던젼을 탐험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일단 전형적인 목장이야기와 동일하게 마을사람 (특히 여자)와의 관계가 중요한 게임으로 목표 중 하나는 마을의 여러 여성 중 한명과 결혼하는 것이지요. 조금이긴 하지만 음성도 수록이 되어 있고 게임 자체의 난이도도 크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더구나 마을 주위의 던젼은 각기 다른 계절의 환경을 1년 내내 유지하기 때문에 작물도 마음편히 기를 수 있지요... (다만 이 게임 최고의 돈벌이는 광부질이기 때문에 과연 목장운영을 하는 것인지 의문을 가지게 되기는 합니다.)

다만 문제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이 게임을 즐기려면 상당히 노가다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스킬 레벨을 올리려 해도 노가다를 해야 하고 원하는 아이템을 제작하기 위해서 재료 구하기 노가다도 해야 합니다. 아무리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얼마 되지 않는다 해도 노가다는 좀 성가신 부분이라고 할 수 있지요.

다만 기본적으로 아기자기한 게임이기는 하지만 여태까지의 목장이야기 시리즈가 그래왔듯이 외적으로 집을 가꾼다던지 캐릭터의 스타일을 변경하는 것이 안되기 때문에 약간의 아쉬운 부분이 존재하는 게임입니다. (그런 기능을 추가하고 Wi-Fi 기능을 강화해 여러명이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주면 기존 목장이야기를 넘어서는 입지를 차지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었지요...)

ps.
그러나 아직 클리어 하지 못했군요... 요즘 DS 소프트의 한글화가 많아서 그 쪽에 주력하다 보니 계속 밀려서 케이스 속에 들어가서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ryuah.egloos.com/tb/3541048 [도움말]

덧글

  • qkdtnqud 2009/07/17 15:41 # 삭제 답글

    씨앗어디서 사나요?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