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차라고는 하지만 직장인이다 보니 할 시간도 없고 해서 아직 가난하군요. 집도 초기 상태입니다... 역시 주말에 너굴씨가 편의점으로 개장공사한 덕분에 돈을 못 번 영향이 큰 듯 합니다. (그나마 일요일에 조금 할 시간이 있었는데 그 때 공사중...)
1일차
목요일 저녁에 구입하였기에 집에 들어와서 해보니 한밤중... 알바 마치고 낚시 조금 하니 너굴씨의 가게는 closed... 마을의 주민은 핑크색의 팬더(?) 츄양, 흑염소 순이, 얼룩고양이 타마
2일차
어제와 동일한 상점의 물건에 좌절... 낚시대와 여태까지 한번도 잡아보지 못한 곤충잡기용 잠자리채가 들어와 있었음. 한겨울에 마을의 친구들은 모두 잠자리채를 들고 돌아다니는 기행을... (그리고 같이 곤충잡기 경쟁하자고 함.) 새로운 주민으로 노란 치킨 김희가 들어옴.
3일차
역시나 동일한 상점의 물건에 좌절... 감기약은 매일 입하되고 있었음. 새로운 주민으로 파란 고양이 부케와 하얀 치킨 건태가 들어옴. 건태 이놈 저주해 주마... 나에게 감히 땀띠라는 별명을 붙여버림...
4일차
너굴 상점은 보수 공수에 들어감... 덕분에 시간은 있었으나 더이상 물건을 들 수 없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슬픈 하루... 유일한 마음의 위안은 순이가 복숭아를 선물로 주었다.
5일차
편의점이 되었다... 그래도 24시간 영업이 아니라는 슬픈 사실... 드디어 삽이 입하되어 땅파기를 할 수 있게 되었음. 새로 퍼런 악어 크로크양이 들어옴.
6일차
오늘은 상점에 새총이 들어왔다. 나름대로 필요한 장비는 다 갖추어 가는 듯한 느낌... 새로 진상이라는 고양이로 예상되는 녀석이 진입. 매일 편지 한통씩 써주는 것도 귀찮은 일이 되어가고 있다. 눈이 쌓여 눈사람을 만들 수 있었다. 이 놈의 눈사람은 건방지게 태어나자마자 커플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다... ㅡ.ㅡ
뭐 여하튼 운좋게 처음 나온 마을의 구조가 그럭저럭 할만합니다. (불편해도 그냥 진행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다만 너굴씨의 물건입하 기준이 무엇인지를 심각하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삽을 5일차에 구입할 수 있었으니까요. 그래도 유일하게 할 줄 아는 낚시는 첫날부터 할 수 있어서 양호하긴 했지요. 다만 동물의 숲 하느라 다른 게임들 진도가 안나가는 것은 나름대로 문제군요... 할 것은 많고 볼 것도 맣으나 시간은 없으니...
현재 마을 사람에 대한 개인적 호감도를 생각해 보면 다음과 같군요...
치유계 순이 > 패션리더 부케 > 물욕이 강한 김희 > 감수성 높은 타마 > 부케의 라이벌 크로크 > 인상없는 진상 > 불만투성이 츄양 >>>>>>>>> 뇌까지 근육으로 된 건태
1일차
목요일 저녁에 구입하였기에 집에 들어와서 해보니 한밤중... 알바 마치고 낚시 조금 하니 너굴씨의 가게는 closed... 마을의 주민은 핑크색의 팬더(?) 츄양, 흑염소 순이, 얼룩고양이 타마
2일차
어제와 동일한 상점의 물건에 좌절... 낚시대와 여태까지 한번도 잡아보지 못한 곤충잡기용 잠자리채가 들어와 있었음. 한겨울에 마을의 친구들은 모두 잠자리채를 들고 돌아다니는 기행을... (그리고 같이 곤충잡기 경쟁하자고 함.) 새로운 주민으로 노란 치킨 김희가 들어옴.
3일차
역시나 동일한 상점의 물건에 좌절... 감기약은 매일 입하되고 있었음. 새로운 주민으로 파란 고양이 부케와 하얀 치킨 건태가 들어옴. 건태 이놈 저주해 주마... 나에게 감히 땀띠라는 별명을 붙여버림...
4일차
너굴 상점은 보수 공수에 들어감... 덕분에 시간은 있었으나 더이상 물건을 들 수 없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슬픈 하루... 유일한 마음의 위안은 순이가 복숭아를 선물로 주었다.
5일차
편의점이 되었다... 그래도 24시간 영업이 아니라는 슬픈 사실... 드디어 삽이 입하되어 땅파기를 할 수 있게 되었음. 새로 퍼런 악어 크로크양이 들어옴.
6일차
오늘은 상점에 새총이 들어왔다. 나름대로 필요한 장비는 다 갖추어 가는 듯한 느낌... 새로 진상이라는 고양이로 예상되는 녀석이 진입. 매일 편지 한통씩 써주는 것도 귀찮은 일이 되어가고 있다. 눈이 쌓여 눈사람을 만들 수 있었다. 이 놈의 눈사람은 건방지게 태어나자마자 커플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다... ㅡ.ㅡ
뭐 여하튼 운좋게 처음 나온 마을의 구조가 그럭저럭 할만합니다. (불편해도 그냥 진행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다만 너굴씨의 물건입하 기준이 무엇인지를 심각하게 의심하고 있습니다. 삽을 5일차에 구입할 수 있었으니까요. 그래도 유일하게 할 줄 아는 낚시는 첫날부터 할 수 있어서 양호하긴 했지요. 다만 동물의 숲 하느라 다른 게임들 진도가 안나가는 것은 나름대로 문제군요... 할 것은 많고 볼 것도 맣으나 시간은 없으니...
현재 마을 사람에 대한 개인적 호감도를 생각해 보면 다음과 같군요...
치유계 순이 > 패션리더 부케 > 물욕이 강한 김희 > 감수성 높은 타마 > 부케의 라이벌 크로크 > 인상없는 진상 > 불만투성이 츄양 >>>>>>>>> 뇌까지 근육으로 된 건태








덧글
지원 2007/12/11 22:17 # 답글
시우님.. 오늘 멀리 와주셨는데 제 불찰로 중간에 꺼져버렸네요;ㅁ;죄송합니다.
주신 선물도 못 챙기고, 초면에 너무 실례가 많았군요.
다음엔 꼭 충전 풀로 해 올테니, 혹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다시 뵐 수 있으면 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chan 2007/12/11 23:35 # 답글
물고기 두둑히 잡아놨는데 상점이 공사중이라네요. 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