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회사에 근무한다는 자칭 디자인 팀장 박모씨... 일단 카페를 구경가보니 글은 지웠군요. 그러나 이미 글은 여기저기 퍼진 상태이고 카페에 검색해 보니 그 사람 사진까지 나옴. 생년월일에 이름 그리고 사진까지 쉽게 검색이 되는 것으로 보아 누군지 모르겠음 하고 발뺌하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을 듯 하군요.
ps1.
일단 자사 직원은 아니라고 했지만 음모론적으로 보면 자사 직원이지만 거래를 통해 퇴사 처리시키고 도마뱀 꼬리 짜르기를 시전했을 가능성도 무시는 못할 것 같음. 그러나 어디까지나 음모론~
ps2.
이 짧은 글 쓰는 사이에 카페 글 다 지워버린 듯.
ps3.
카페를 방문해서 느낀 것은 저 글을 퍼트린 사람은 카페 회원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역시 넷에서도 말조심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사례 중의 하나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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