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적성 테스트 해봤습니다.

http://www.cncart.co.kr/aptitude/index.php


귀찮아서 뒤쪽은 대충하긴 했지만 평균 이하가 나와버리는 군요. 그러나 예체능에 거의 꽝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높게 나왔군요. 그러나 시지각과 영감이 바닥이라는 시점에서 이미 예술적 재능은 없고 역시 천생 공돌이라는 생각 뿐이...

요 한동안 조용하더니.... 세상 이야기

요즘 들어 스팸(?) 전화가 갑자기 증가하네요... 카드 가입하라느니 보험 가입하라느니 말이지요...

그래서 언제나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오면 검색부터...

http://www.missed-call.com/

왠만한 스팸성 전화들은 사람들이 등록시켜 두어서 참 편하군요. 뭐 나중에 그 번호를 일반인이
사용하게 되면 눈물나겠지만요...

드래곤 플라이트 소감 게임 이야기

요즘 왠지 하는 사람이 늘어난 드래곤 플라이트... 저도 하고 있습니다... 역시 구경만 하는 게임보다는 뭔가 조작할 거리가 있는 것이 즐거우니까요...

일단 게임 자체는 잠깐 즐기기 괜찮다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래하기는 좀 안좋군요.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성장의 한계치... 대충 좀 하다보니 만렙 찍었고 새끼용도 만렙 찍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발생한 문제는 더이상 할 필요가 있나 하는 것...

남은 것은 새끼용 수집과 더 높은 점수를 내는 것이지만 솔직히 둘다 별로 관심이 안가니까요. 뭐 잠깐 잠깐 가지고 놀기에는 여전히 좋기 때문에 아직 지우지는 않고 계속 하고 있지만 추가 직업 구매를 위해 돈을 쓰는 경우를 제외하면 더이상 사람들의 돈을 끌어모을 방도가 안보여서 배포량에 비해 수익은 별로 안날것 같군요. (뭐 애니팡처럼 거의 돈을 못벌 게임은 아니지만요...)

ps1.
빙결 새끼용은 누가 생각했는지 몰라도 정말 최악입니다... 도움이 되어야 할 것이 오히려 장애물이 되어버리는 신기한 새끼용...

ps2.
가장 안정적인 것은 연사형 새끼용이고 그 다음은 전격형인 듯 하더군요. 폭발형은 좀 미묘... 새끼용은 최악...

ps3.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하는 것 보면 새끼용 안쓰는 사람도 꽤 많은 듯... 역시 설명이 부족하니 새끼용도 1회용 아이템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거나 아니명 장착할 줄 모르거나 둘 중 하나겠지요...

설문조사 전화를 받았습니다. 세상 이야기

뭐 무슨 설문조사기관 어쩌고 하는데 심심풀이로 응답해주기로 하고 계속 들었습니다. 일단 다 듣고 내린 결론은 아마도 대선 출마를 결심한 야당 쪽에서 돈주고 하는 설문조사구나 하는 것.

일단 문모씨를 한번도 선택안했는데 가장 많이 들은 이름은 박모 후보와 문모 후보. 문항이 전자에 호의적이지 않으니 아마도 후자일 가능성이 가장 크겠군요. 덤으로 안모씨에 대한 떠보기도 있고 그다지 재미는 없었습니다. 좀 깨고 노골적인 설문조사였으면 아마 더 재미있었을텐데 말이지요.

http://koreajoongangdaily.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x?aid=2956960&cloc=joongangdaily|home|top

그리고 뉴벨용 뉴스~ 북한의 김원수 부인의 정체가 공개되었나 보군요. 왠지 과거의 모습은 대학 선배가 생각나고 현재의 모습은 후배가 떠오름...

네이버 메인에 올라와 있는 퀸스블레이드 광고를 보고... 게임 이야기

남자는 없다 여자들의 mmorpg 퀸스 블레이드 라고 카피문구를 집어넣어 두었는데 사이트 들어가 보니 이 게임의 플레이어는 절대 다수가 땀내나는 남자일거란 것...

잠깐 사이트 들어가보니 여성취향은 아닐 듯 하고 그렇다고 캐릭터의 질이 다른 게임보다 우월한 것도 아니니 힘들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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