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雨の圖書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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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4th] 업데이트 대란... TRPG 이야기

오랫만에 4th의 업데이트가 나왔군요... 그리고 많은 사람이 절규하는 모습이 보이는 군요... ^^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짤막한 소감은 대규모 다운 패치... 대충 오버파워 논란이 되던 많은 아이템 들이 다운되어 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보이지만요... 뭐 지금 플레이하는 저의 캐릭터는 업데이트가 되도 변하는 것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어 안심입니다. (업데이트 대상 아이템 하나가 있었지만 쓸 생각도 없었고 현재 캐릭터가 소지하고 있는 물품에 한해서는 업데이트 되나 안되나 동일한 성능...)

디지털 자료의 카피로 의한 열화라... 기타 등등

뭐 어제 즐겁게 본 소재긴 하지만 글은 오늘 쓰게 되는 군요... 뭐 여러분이 말하다시피 사실 말도 안되는 소리니 그 쪽 관련 이야기는 생략하고 만일 그 양 쪽의 출력물에 차이가 발생했다면 그 원인은 디지털적인 부분보다 아날로그적인 부분에 있을 가능성이 더 크다는 것이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정말 말도 안되지만 인정해서 디지털 자료의 약간의 변조라던지 디코딩 프로그램에서 0.9, 1.1 등으로 된 데이터를 1로 보정안하고 그대로 사용했다고 했다고 감안했을때 발생할 수 있는 출력음의 차이는 기기에서 출력부로 가는 사이에 발생하는 전파 간섭으로 의한 노이즈라던지 출력부에서 고막에 인식하는 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열역학적 작용에 의한 파동 변화보다 미세할테니까요...

ps.
아... 고막에서 인식한 신호가 신경을 타고 뇌에서 처리되는 과정에서 변조되는 것도 고려해봐야 겠군요... ^^

2012를 보고나서... 기타 등등

2012를 보고 왔습니다... 솔직히 말해 저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봐서 꽤 재미있게 보았지만 같이 본 동료분은 너무 큰 기대를 해서 실망하더군요... ^^ 역시 영화를 재미있게 보는 방법은 기대를 안하는 것인 듯 합니다... 개인적인 평가는 5점 만점에 2점...

일단 영화 자체에서 볼만한 것은 CG로 만들어진 박살나는 장면들 이군요... 그 이외의 부분은 솔직히 말해 수준 이하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랄까 광고에서 말한 것과 같은 뭔가 거창한 것은 없었다는 것이 소견입니다...

스토리 적으로 뭔가 임팩트가 없으며 캐릭터 적으로도 임팩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보면서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아마 네타가 될만한 이야기....









아마도 네타....

집행자를 보고 나서... 기타 등등

집행자
조재현,윤계상,박인환 / 최진호
나의 점수 : ★★★★

오랫만에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그것도 정말 오랫만의 한국영화이군요. 일단 한마디로 평하자면 정말 보편적인 비극이었습니다. 다만 초반의 적당한 희극과 대비되는 비극에 약간 씁쓸함을 느낄 사람도 있을 듯 합니다.

일단 영화를 보며 느낀 것은 아무래도 이 영화의 주연은 조재현씨와 박인환씨 등의 연륜 있는 분들이며 윤계상 등의 젊은 층은 엑스트라라는 느낌... 뭐 두 커플을 통해 구현하려 한 이야기는 이해를 하겠지만 뭐랄까 임팩트가 약하다고 할까요... 사실 그렇게 까지 몰고 가는 과정도 약간 억지스러웠지만 너무나도 전형적인 결말이었기에 솔직히 좋은 연출이라고는 말하기 힘들었다고 봅니다.

그래도 끝까지 적당한 텐션을 유지하고 나름대로의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까지 보아온 한국 영화 중에는 나름대로 괜찮은 것에 들어가는 군요...

뭔가 마음에 안드는 구글 한글날 로고... 세상 이야기

구글 한글날 로고를 보고 이 건 뭔가 하고 잠깐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해한 순간 한글날 로고를 이 따위로 만든 사람은 무슨 감각을 가진 건가 심각하게 고민을 하게 만드는 군요...

적어도 한글날을 기념하며 만든 로고라는 느낌은 안드니까요...

ㄷㅈ = G, ㅁ = o, ㅍ = o, ㅇㅎ = g, ㄴ= L, ㅌ =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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