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리저리 말이 많지만 김씨가 반박할 수 없는 부분만 생각해보면 판결에 열받아 판사에게 찾아가 석궁을 발사했다이지요. 그리고 사실 여기까지만 봐도 김씨는 교수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재판에서 멍청한 변호사 만나고 자기가 ㅂㅅ짓한 것 인정 못하고 화나는 것은 이해 하지만 석궁은 아니지요. 당장여기까지로만 생각해도 그런 사람에게 교수는 무리라고 봅니다. 솔직히 이 사건만 보면 무슨 사이코패스 같아요.
덤으로 김씨가 대학에 필요한 인재인가 하는 부분인데 김씨가 탁월하게 뛰어난 학자였다면 인간성이 좀 뭣해도 대학에서 안고갈만할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정는 아닌 듯 하더군요. 솔직히 ㅂㅅ같은 교수 많다는 것은 알기에 다른 교수 ㅂㅅ취급한거는 이해하는데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처럼 막말하고 자신에겐 관대한 사람 그것이 김교수라고 보이는 군요. 능력면에서도 뛰어나다고 할만한 실적이 없으니 뭐라고 말하기 힘들 듯 하고요.
마지막으로 재판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면 김씨가 상대할 진영은 검사쪽이지 판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덤으로 사건 자체도 살인 미수는 확정이고 가중처벌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의 영역이라고 보이지요. 이런 상황에서 판사를 적으로 삼고 벽짓을 하면 지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사실 그 이전에 판사 살인미수라는 점레서 어웨이이기도 하겠지만요.
Ps. 여친과 부러진 화살은 보러갈까 고민중입니다. 사실왜곡은 좀 ㅂㅅ같지만 내용 자체는 재미있어 보이니까요.
덤으로 김씨가 대학에 필요한 인재인가 하는 부분인데 김씨가 탁월하게 뛰어난 학자였다면 인간성이 좀 뭣해도 대학에서 안고갈만할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정는 아닌 듯 하더군요. 솔직히 ㅂㅅ같은 교수 많다는 것은 알기에 다른 교수 ㅂㅅ취급한거는 이해하는데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처럼 막말하고 자신에겐 관대한 사람 그것이 김교수라고 보이는 군요. 능력면에서도 뛰어나다고 할만한 실적이 없으니 뭐라고 말하기 힘들 듯 하고요.
마지막으로 재판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면 김씨가 상대할 진영은 검사쪽이지 판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덤으로 사건 자체도 살인 미수는 확정이고 가중처벌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의 영역이라고 보이지요. 이런 상황에서 판사를 적으로 삼고 벽짓을 하면 지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사실 그 이전에 판사 살인미수라는 점레서 어웨이이기도 하겠지만요.
Ps. 여친과 부러진 화살은 보러갈까 고민중입니다. 사실왜곡은 좀 ㅂㅅ같지만 내용 자체는 재미있어 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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